7fed8273b58568f751ef8fe7408577733bf8cb6fd206176ef277c58b5b262487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13ea9419735d51c1fb04a090b949db80dc40318f9a47ed9abde8e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a8de554324381bb6dd58581ca16a5ef942b76fcb9b5abb1b39c21

화분에 먹을 거 우는 사람들을 쩝쩝단이라고 한다면서요?ㅎㅎ 바질이랑 청경채랑 앉은뱅이 방토랑 키우는데요.. 바질은 애가 학교에서 받아온 건데 암튼 알리 판형 조명 성능이 너무 좋은지 얘네 너무 잘 자라서... 근데 청경채가 마트에서 보던 거랑은 달리 잎사귀가 너무 넓고 줄기는 좀 얄팍해요 이거 뭐 잘못 키웠나요...?
그리고 방토는 작년에 심은 건데 겨우내 안에 들여놨다가 거의 방치해 놨는데도 죽지를 않아서 다시 물 주고는 있는데 비료 좀 주니까 다시 살아나는 느낌은 있는데 저거 잎사귀들이 막 갈색 얼룩덜룩해서, 이상해진 줄기는 다 잘라버리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