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으로 바질 키우고 있는데 너무 안자라는거 같아서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 하고 왓습니다..ㅠ
거실이 남향이라 창가에 두고 처음엔 다이소 수경재배용 영양제 주다가
너무 안자라서 대유 물푸레로 바꿔서 4-500배 정로도 희석해서 주고 있습니다
이게 4월 중순쯤
다이소 영양제 줬더니 1달정도 크기가 그대로라서 물푸레로 바꾸는 시기구요
이게 지금 사이즈 입니다…
3월쯤 싹 틔워서 3-4달 되어가는데 아직 이래서
동생이 맨날 연말에도 못먹을거 같은데 바질페스토 같은거 하려면 다음생까지 기다려야겠다고 놀려요
이제와서 흙에 옮겨심기도 자리잡기 어려울거 같아서 고민인데
조언 받을 수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미다ㅠㅠㅠㅠ
합식하지말고 따로 심으셈 식물1개당 화분 1개 그리고 흙에서 자라야 잘큼 - dc App
조만간 작은 애들부터 잘 뽑아서 흙에 옮겨보겠습니다ㅠㅠㅠ
다 개당 화분으로 흙으로 옮겨보심이..... 은근 저런 볼에선... 뿌리 받을때나 좋지... 자람에는 도움될게.... 새로 파종도 살짝 해보시구요...
아래까지 볼로 가득찬게 아니라 채반 놓고 그 밑으로 꽤 뿌리가 나온 상태라 뽑아서 옮기기 무서웟는데ㅠㅠㅠ 뿌리 작은 애들부터 한번 옮겨심기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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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 창가에 두는데도 부족한건지 잘 모르겠네요ㅠㅠㅠ 물은 수위가 너무 낮아지지 않게 조금씩 더해주고 일주일에 1-2번씩 갈아주고 있어요
식물은 작은데 미디어 입자가 너무 크니 뿌리가 미디어에 활착해야 영영소를 빨아들이는데 그것을 전혀 못하네요. 하이드로볼인가요? 저건 안스리움이나 난같은 뿌리가 굵은 애들한테나 쓰는거고 정 수경을 하고프면 뿌리의 1/3 가량이 양액에 잠기도록 해주셈. 양액의 수위를 높여서 뿌리가 양액에 점기게 해주셈
네 하이드로볼이에요.. 통 전체가 볼로 가득찬건 아니고 채반같은데에 담아둔거라 뿌리는 양액 아래로 나와서 잠겨있어요
내가 바질을 흙에서도 키우고 수경으로도 키우는데 수경이 진짜 안자람 뿌리는 엄청 나오는데 그에비해 키가 매우 낮음
적당히 따먹으려면 수경하시고... 근데 나중에 뿌리 관리가 안될거임. 상상이상으로 자람. 좀더 많은 수확을 원한다 하면 적당한 토양에 비료질 해주면 폭풍 성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