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작년 가을부터 계속 피긴 했던거같은데 수꽃이라 향이없어서 실망하고
봄에도 꽃 피는거 걍 냅두고 귀찮게 꽃잎만 줏었었는데
최근 꽃봉오리가 좀 이상하게생겼다. 피는겨 지는겨 하고 냅뒀더니
어제 지나가는 바람에 좋은 향기가 나는거같더니
오늘 물주면서보니 소요카제 암꽃이 드디어 폈네 ㅎㅎ
세상에 이거 한번 맡아보겠다고 작년에 땀빨빨 흘리면서 당근갔다오구
작년 5월에 샀는데 작년엔 환경이 바껴서 그랬나 잎끝타고 암꽃도 안피고 그러다가
올해 펴줘서 너무 기쁘고 고맙네!
프리지아, 낮달맞이, 꽃베고니아랑 비슷한향임
달콤하고 예쁜향
예뻐라~
그 기분 알지ㅋㅋ ㅊㅋㅊㅋ - dc App
ㄱㅅㄱㄱㄱㅅㄱㅅㄱㅅ
청초하고 이쁘다~ 향도난다니 고생한 보람이 있겠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