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향이 너무 좋길래 데려왔는데 질문이 생겨서 글 올려봅니다... 벌레 신경쓰고 햇볕만 잘 받게 해주면 괜찮을까요? 서울이고 작은 주택이라서 베란다는 없어요... 그래서 낮에는 햇볕 좀 쐬게 야외에 두고 밤에는 다시 집에 들여놓거든요? 이렇게 키워도 문제 없을까요?
화분은 토분에다 분갈이했고 첫 번째 꽃 사진이 데려온 날 바로 찍은 사진입니다. 데려오는 날 사장님께서 꽃이 시들면 마디를 자르라고 해서 두 번째 사진처럼 잘라봤는데 맞게 자른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잘못 자른 거라면 피드백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장미가 벌레가 잘 꼬인다고 들어서 농약도 생각해두고 있긴 한데 뭘 써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ㅠㅠ 하나라도 좋으니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장미 장마철 곰팡이병 쉽게 창궐하니 살균보호제도 미리 뿌려줘야하고 벌레는 생길때마다 농약사다 치면 좋음
난이도가 높았었네요... 말씀해주신 것들 얼른 구비해둬야겠어요 공부하면서 잘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디로 농약 살균제 없이 기를려면 엄청 힘들어짐
야외에 두시면 분실의 위험이 있나요 ? 아니면 걍 두셔도될듯 살충제는 벌레 생기면 보고 사셔두되요 정 미리 준비하겟다 이러면 코니도 입제정도 ? 근데 밤에 실내에 두신다면 입제라도 비추입니다 살균제는 올해는 장마가 변변찬아서 몰겟네요 습하면 꼭 치시는게 좋은데
꽃대 자른건 늘 관찰하세요 자른 단면으로 균이 침투하면 가지마름병이 될 수 잇습니다 혹시라도 단면부터해서 가지가 누렇게 되다가 검은색으로 변하는지 관찰해주세요
늘 관찰하다가 어떤 증상이 보이면 약제를 구입해서 대응해도됩니다 굳이 미리 구할건 없어요 다만 매일 관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