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부터 나팔꽃 계속 실패만 거듭해서 또 죽음ㅜㅜ
노지에 심은애들 보다 잘자라고 있었는데 거듭된 삽질로 노지에 심은애들이 덩쿨을 감고있을때 얘들은 아직도 새싹...
갤러들중 빨리파종한 사람은 꽃도 폈던데.. 우울하다..
각화분당 2개씩 살리기가 목표였는데
지금은 6월말에 리셋하고 다시 파종한애들이 오히려 더 잘자라고
진작 파종한 애들은 한개만 옳케살아남음..
이거 하나 빼고 선발대 파종이들은 다 죽음..
이번에 죽은애는 과습인가..
햇빛구워주려고 밖에나오니 갑자기 쓰러지길래 뽑아보니 뿌리가 싹다 녹아내려서 없어짐..ㅜㅜ
왜 죽은거지..
우울..
얘도 살겟나? 싶음..
비료 너무 많이주지마삼
그생각도 하고 있습니다ㅜ
나팔꽃은 내비둬도 미친듯이 자라는 거 아니였단 말인가?!! 산책로 보면 키작은 나무는 기냥 다 덮어버릴 기세로 자라던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5월달부터 죽이고 있습니다ㅜㅜ
내버려두는게 사실가장 잘키우는거 같아요 잘키우려고 손댈수록 더안좋아짐..
나팔꽃은 내비둬도 미친듯이 자라는 거 아니였단 말인가2222 뽑아도 뽑아도 몇년째 끈질기게 나고 있어서 골치인데..
그것을 제가 죽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