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카시아 화분 안에 얼마 전에 꽂아놓은 알로자구가 하나 깨어낫네..
흙아래 자그만하게 자람... 그린 프라이덱같음..ㅎㅎ
요놈은 옆에 올리브나무인데... 언젠가 나타났는지 클로버가 자라고 있음..
뽑아줄까하다가 우선냅두고 있는데 점점 많이 생기네...
저녁에 접혔다가 아침에 폈다가 신기해서 지켜보는 중...
콜로카시아 화분 안에 얼마 전에 꽂아놓은 알로자구가 하나 깨어낫네..
흙아래 자그만하게 자람... 그린 프라이덱같음..ㅎㅎ
요놈은 옆에 올리브나무인데... 언젠가 나타났는지 클로버가 자라고 있음..
뽑아줄까하다가 우선냅두고 있는데 점점 많이 생기네...
저녁에 접혔다가 아침에 폈다가 신기해서 지켜보는 중...
저 친구는 클로버 (토끼풀) 가 아니구 괭이밥이라고 하는 친구! 흔히들 화초로 키우는 사랑초의 야생 버전...ㅎㅎ
오? 그렇쿠나.. 땡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