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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첫눈에 반했었는데 당시에 엄마랑 같이가서 눈치보여서(엄만 내가 사는 식물들 비싼거 모르심) 못사고 그다음날 꿈에 나와서 판매처에 디엠보냈는데 팔려버렸다고 답옴 그후로 간간히 생각나 지금 와로쿠 키우고있긴 하지만 저렇게 내 취향인 와로쿠는 다신 못만날거같아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