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파파 집에 방치형인 식물들
가끔씩 들려서 김치 훔쳐오면서 물주는 중
퓨화 들고 가고 싶은데 들고갈 수가 없음
플분에 심었는데 바짝 말랐을때 10kg 좀 넘으니 물주면 허리나감
다이소에서 파는 바퀴 달린 화분받침 대형 2천원 없었으면 아마 진작에 쓰러졌을듯
거의 유기급 드라세나인데 어머니는 작은게 좋다대서 썰었더니 아담해짐
하나 배운건 드라세나는 풀이라 그런지 완전 마른 중간 잘라도 거기서 안 갈라지고 바닥에서 나오더라
반면 초록초록한곳만 깔끔하게 똑 따면 거기서 두갈래 세갈레로 나옴
식갤에서 나눔받은 싱고랑 집에 30살 넘은 싱고들 가지 꽂아둔거 한참됐는데 여름 들어가니까 순화되네
꺼내달라고 비명지르는중인것 같은데 한 1달만 있다가 옮겨심어주면 딱일듯
방치형 스파티1
진짜 방치중이라 목대생기듯 점점 올라와서 내일 분갈이 예정
방치형 스파티2
너무 커져서 실톱으로 목대 썰었더니 여기저기서 새순 튀어나와서 정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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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바리 음청 신선하네
수형 박살난 채로 꾸역꾸역 사는 중 - dc App
드라세나는 푸른 부분 자르자.. 메모 메모..
와 칼라데아 이쁘다 저런 초록도 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