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저녁입니다
이끼분재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아스파라거스과의 분재 보면 이끼랑 같이 키워서 작은 정원이나 외딴 섬같은 느낌을 잘살리는 형태를 만들어주는데
사진과 같은 언덕 모습의 자연을 닮은 분재를 만들어보고 싶거든요
이 이끼 <- 요놈이 습도를 유지 해주는건 알겠는데 이끼가 흙을 촉촉한 상태를 계속 유지해준다면은 이게 저면관수를 대체 해줄 수 있나요? (이끼에 주기적으로 물을 보충해주면)
저면관수로 키우는 식물을 이끼와 함께 키워보고 싶은 건데 이미지를 찾아봐도 비슷한 형태가 나오는게 없어서 질문하려고 왔습니다
아직 화분에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태라서 어이 없는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닷..!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런 언덕 같은 분재형태를 뭐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을까요..?
코케다마같은 느낌 말하는거임? 코케다마 검색해서 좀 참고해 보셈 - dc App
오 맞아요!! 코케다마네요!
저는 일단 저런 고사리 석부작을 작은 물받침에 물을 받아 그 위에 올려놓은채로 키우고 있긴 합니다.. 보통 돌 없는건 코케다마, 돌 있는건 석부작이라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이미지가 나올 듯 합니다.
돌인데 오 그렇게 해줘도 물을 먹나요? 아니면 뿌리가 물에 닿게 만들어주시는 걸까요?
@ㅇㅇ 화산석 쓰니까 이끼가 촉촉하게 유지되더라구요. 답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풀때기파수꾼 감사합니다!! 제 나름대로 종합해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