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바보같이 그냥 상토인 줄 잘못알고 무비상토를
주문해서 분갈이 용토로 쓴걸 오늘 알았음!ㅠㅠ

우연히 상토 포장지를 보며 멍때리다가 '무비상토'라고
멀쩡히 써있는 걸 봄
정신이 번쩍 듬ㅋㅋㅋㅋ

그냥 상토라 생각해서 비료는 안주고 있었음
당연히 한두달 정도는 괜찮다 생각해서...
분갈이 한지 오래된건 3, 4월에 했으니 꽤됨
비료 안주고 걍 키웠는데 다행히
문제없이 잘 자라고 꽃들도 잘 피우고 있는데...

이제라도 비료를 주던지
분갈이를 다시 해야하나 고민중
차라리 모르는게 낫다고 알고나니 신경쓰임ㅋㅋ
식물은 잘 자라고 있는데도 말여!

혹시 무비상토 분갈이용으로 쓰기도 함?
비료를 병용한다면 문제가 없는지도 궁금함
갑자기 아무생각 없던 걸 알게되니
단순한 문젠데 걱정이 많아지네ㅋㅋㅋ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3c58e5f58cc78f055062f76074c443373a3dbb090eacc56c28812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13eaa419635d31b1dba4a090b947686557f4ed7c0faa9b0ea4625

와중에 호야들 꽃 잘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