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몬스테라 화분 추천해달라 했었는데
생각난김에 식칼로 도려냈던 제일 오래된 구엽들 물꽂이 해놨던거 물 갈아주려고 봤더니 뿌리가 많이 자랐더라고
그래서 생명력 쩌네 하고 자세히 보니까 뿌리랑 다르게 초록색 죽순처럼 생긴게 나오고있는데 이게 신엽일까?
신엽이면 뿌리 조금만 더 키워서 화분에 옮겨주려고 내가 칼맥여놓고 숨 헐떡이는거 괴롭히는걸까봐 물어본다
어제 몬스테라 화분 추천해달라 했었는데
생각난김에 식칼로 도려냈던 제일 오래된 구엽들 물꽂이 해놨던거 물 갈아주려고 봤더니 뿌리가 많이 자랐더라고
그래서 생명력 쩌네 하고 자세히 보니까 뿌리랑 다르게 초록색 죽순처럼 생긴게 나오고있는데 이게 신엽일까?
신엽이면 뿌리 조금만 더 키워서 화분에 옮겨주려고 내가 칼맥여놓고 숨 헐떡이는거 괴롭히는걸까봐 물어본다
흙에 심어주는게 신엽한테 더 좋을거같은데 - dc App
저게 신엽이 맞아? 그걸 모르겠어서
눈자리 맞는데.. 본 줄기가 왜 이리 상해보인다냐?? 이정도면 흙에 묻어두면 좋을지도... 걍 수경으로 계속 키워도 좋고...
원본이
https://m.dcinside.com/board/tree/905327
이건데 앞에 못생긴 구엽 두장을 토양이이랑 뿌리째 두부 썰듯이 잘라냈어
@글쓴 식갤러(222.103) 이야....ㅋㅋㅋㅋㅋㅋ 기가막히게 잘랐나보네... 눈자리가 저서 트네... 대박이닥.
내가 자취 1년차 칼잡이여.. 저거 자르려고 숫돌사서 칼도 갈았다 ㅋㅋㅋㅋ
@글쓴 식갤러(222.103) ㅋㅋㅋㅋㅋ 인생은 실전..행동 추 구먼.... 보통 커터칼 하고.. 좀 더 큰 커터칼....유용한데....
@모래. 약해. 너희들이 어릴때 갖고 다니던 커터칼이나 이런 걸로 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 너무 클 필요도 없고 날은 15cm 이상만 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단 날이 너무 얇아서는 안된다. 몸 속의 뼈때문에 칼이 부러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 서 사시미칼이나 스웨덴제를 많이 쓴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