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da36e2f206a26d81f6e646867d646292



7ff3da36e2f206a26d81f6e44089736fbf


살릴 수 없을 거 같아서 잎꽂이를 하기 위해 잎을 뗐습니다.


그런데 끝 부분이 이미 저렇게 말라 문드러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잎꽂이가 될까요?


그리고 그냥 저렇게 뿌려 놓으면 되는 건가요?



7ef3da36e2f206a26d81f6e247847368


다른 하나는 상태가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건강한건지 모르겠네요.


화장실 창가에 뒀는데, 습한 곳이니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