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릴 수 없을 거 같아서 잎꽂이를 하기 위해 잎을 뗐습니다.
그런데 끝 부분이 이미 저렇게 말라 문드러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잎꽂이가 될까요?
그리고 그냥 저렇게 뿌려 놓으면 되는 건가요?
다른 하나는 상태가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건강한건지 모르겠네요.
화장실 창가에 뒀는데, 습한 곳이니 괜찮을까요?
살릴 수 없을 거 같아서 잎꽂이를 하기 위해 잎을 뗐습니다.
그런데 끝 부분이 이미 저렇게 말라 문드러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잎꽂이가 될까요?
그리고 그냥 저렇게 뿌려 놓으면 되는 건가요?
다른 하나는 상태가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건강한건지 모르겠네요.
화장실 창가에 뒀는데, 습한 곳이니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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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