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에 비교해서 배양토가 특수 목적에 맞게끔 식물이 더 성장하도록 조합된 흙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양쪽 흙을 가리지 않는 식물에 비료를 정기적으로 계속 줄 수 있는 환경에서는


상토, 배양토 차이로 인한 식물 성장에 유의미한 차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