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에 비교해서 배양토가 특수 목적에 맞게끔 식물이 더 성장하도록 조합된 흙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양쪽 흙을 가리지 않는 식물에 비료를 정기적으로 계속 줄 수 있는 환경에서는
상토, 배양토 차이로 인한 식물 성장에 유의미한 차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나요?
상토에 비교해서 배양토가 특수 목적에 맞게끔 식물이 더 성장하도록 조합된 흙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은
양쪽 흙을 가리지 않는 식물에 비료를 정기적으로 계속 줄 수 있는 환경에서는
상토, 배양토 차이로 인한 식물 성장에 유의미한 차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되나요?
눈의 띄게 비교군을 서로 만들어 키우는거 아니면.. 잘 못느낌요... 어차피 화분에서 키우면 꾸준히 비료 골고루 챙겨줘야 한다는....
비료는 과하면 없는것보다 못한데 어떤 비료가 있는지 모르니까 막쓰다간 유의미한 차이가 날거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