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파리랑 화분에 애벌레 발견하고 충격 이였는데
노란 끈끈이+충사탄 입제로 그럭저럭 잡는 중에
꽃에 총채벌레 성충 보고 2차 충격
혹시나 싶어 잎 뒷면 보니까 1밀리 이하의
검은색, 흰색 검은 점들이 모두 총채벌레 라는 것에 3차 충격
잎 말려 죽이는 범인이 총채벌레라는 것을 알게됨
얘들은 점프나 날라 다니기라도 함?
물꽂이 하는 식물 잎에 반나절만에 또 붙어있음
뿌리파리랑 화분에 애벌레 발견하고 충격 이였는데
노란 끈끈이+충사탄 입제로 그럭저럭 잡는 중에
꽃에 총채벌레 성충 보고 2차 충격
혹시나 싶어 잎 뒷면 보니까 1밀리 이하의
검은색, 흰색 검은 점들이 모두 총채벌레 라는 것에 3차 충격
잎 말려 죽이는 범인이 총채벌레라는 것을 알게됨
얘들은 점프나 날라 다니기라도 함?
물꽂이 하는 식물 잎에 반나절만에 또 붙어있음
총채성체는 날라다니면서 식물안에 알깜 뿌파는 걍 솔직히 폭번만막으면 같이살아도 무방한수준이고 응애 총채 이새끼들이 악질임
총채가....꽃에 잘 붙어... 그래서 꽃노랑총채 라는 이름도 있잖여 ㅋㅋㅋㅋ 보통 우리가 보는 총채가 거의 다 이넘일거고... 키우다 보면... 총채보단... 응애가 더 짜증나는 해충일겨 아마도...
돌진입제 분기에 한번씩 주면 예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