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 가는길에 본거
갯개미자리
마디풀?
소리쟁이류인데
금소리쟁이? 추정
뒷산에 도착했는데 길이 없어짐
잡초한테 점령당함;;
먹으면 ㅈ될거같이 생긴 버섯
참나무류가 최소 3종류는 있었음
사진은 갈참나무 같음
모르는 덩굴 1
모르는 덩굴 2
둘 다 머루 종류 같음
햇빛이 드는곳은 졸라 덥고, 그늘진 곳은 날벌레가 미친듯이 많아서 정상만 찍고 빤스런함
그리고 도로 맞은편에 있는 캠핑장으로 연결되는 또다른 작은 산을 오름
도로를 건너 언덕을 오르는데 맛있게 생긴 걸 발견함
산딸기 하나 따보니까 벌레도 없고 졸라 먹음직스럽길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입에 하나 넣어봄
개존맛!
가다가 또 있으면 하나 더 먹으려 했는데 여기있는 산딸기가 마지막이었음
이런 게 있길래 살펴보는데 다리가 간지러움
모기놈들이 입장료 걷으러온것 ㅅㅂ
그리고 졸라 큰 풀을 발견함
이삭부분 생긴건 방동사니같이 생겼는데
몸체 크기가 졸라 거대함
물레나물 딱 한 포기 있었음
이런 고사리도 발견함
그리고 모기한테 계속 뜯겨가면서 서둘러 탈출함
모기 ㅅㅂㅅㄲ
저들도 더운지 땡볕엔 없다가 그늘로만 가면 덤비니 ㅠㅠ여름산책 쉽지않다.
킹동사니
그러고보니 지나치게 강해진 방동사니같으면 왕골을 의심해보란 얘기 생각나는데... 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