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a6e773f012feac83461513937284e7362761a22515e3962ded7d42f54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a6e773f012feac834615139375914322b705e6b7c34a28fd26ee03616bfae6d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a6e773f012feacf3163503837284e73624b23d0885eb072652b68a3e2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a6e773f012feacf31635038375914322ba6067c76ff4bbec3b05279cc61d733


올해 1월에 받은 건데

첨엔 사무실에 뒀는데 탈모빔 맞고 시름시름 앓으면서 비명횡사 직전이길래

(누렇게 죽는 잎이 점점 생기더니 결국 몇 개 안 남았었습니다)

문득 사무실에 수맥이 흐르나 싶어서 달력 보고 손 없는 날 집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2주에 한번 욕실에 들고 들어가서 샤워기 찬물로 흠뻑 젖을 때까지 물주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점점 살아나더니 너무 빨리 커져서 무섭네요..;;

첨보다 잎의 크기도 많이 커지고, 줄기 키도 높아지고, 잎의 양(?)도 두 배 넘게 늘어나서 풍성충이 되었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식물은 첨 키워봐서 감이 없어서 그러는데..

이 정도 크면 분갈이해야 하나요?

인터넷에선 보통 2년에 한 번 하는 거라던데 반년만에 머 이리 크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