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흙이 바짝 마르면 발수력이 생겨...
소나기 오면 물이 스며들기도 전에 고이는 것처럼...
그래서 꾸준히 계속 좀 물을 주거나...
저면식으로 좀 담가두면 좋다는....
같은 이치로.. 화분 흙을 너무 말리면 물길 그래 생겨서...
식물 뿌리 마르고... 그러다 과습처럼 훅 죽이는 경우가 생기는거고...
모래.(dcpungsun2)2025-07-07 11:02:00
답글
그래서 습습이상으로 유지해줘야 하는 게 좋다는...
모래.(dcpungsun2)2025-07-07 11:03:00
답글
아아 발수성이 생기는구나! 이해됐으! - dc App
달오배(limit1315)2025-07-07 11:45:00
바싹 마른 상토 물 먹이려면 바가지에 흙넣고 물넣고 반죽해서 억지로 물 먹여야함
그럼에도 정상적인 흙보다 못하기에 안 마르게 두는게 최선임
HFL7(hanlian14)2025-07-07 12:15:00
상토에 들어가는 피트모스 성질이 그러함. 물 먹여두면 오랫동안 보습 되지만 한번 바싹 말려버리면 물 먹이기가 쉽지 않음. - dc App
수짱이(discover3966)2025-07-07 13:40:00
그래서 보수력 보비력이 확 떨어지지만 생각을 살짝 바꾸면 다른 배수재 안써도 괜찮음... 다만 초반에 물 좀 먹이는데 애먹긴 할거야....
원래 흙이 바짝 마르면 발수력이 생겨... 소나기 오면 물이 스며들기도 전에 고이는 것처럼... 그래서 꾸준히 계속 좀 물을 주거나... 저면식으로 좀 담가두면 좋다는.... 같은 이치로.. 화분 흙을 너무 말리면 물길 그래 생겨서... 식물 뿌리 마르고... 그러다 과습처럼 훅 죽이는 경우가 생기는거고...
그래서 습습이상으로 유지해줘야 하는 게 좋다는...
아아 발수성이 생기는구나! 이해됐으! - dc App
바싹 마른 상토 물 먹이려면 바가지에 흙넣고 물넣고 반죽해서 억지로 물 먹여야함 그럼에도 정상적인 흙보다 못하기에 안 마르게 두는게 최선임
상토에 들어가는 피트모스 성질이 그러함. 물 먹여두면 오랫동안 보습 되지만 한번 바싹 말려버리면 물 먹이기가 쉽지 않음. - dc App
그래서 보수력 보비력이 확 떨어지지만 생각을 살짝 바꾸면 다른 배수재 안써도 괜찮음... 다만 초반에 물 좀 먹이는데 애먹긴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