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난주 금요일에 올렸어야 했는데 늦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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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한방울도 따고 보니 이렇게 갈라졌드라고요...

저는 토마토 엉덩이라고 불렀어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친구 줬어요


너무 달고 마있대요!


잎도 이제 누래지고 생기를 잃은거 같길래 보내줘야 하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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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렇게 두개나 열렸지 모에여?!?!?!

저는 한번 열리면 그냥 죽는건줄 알았는데 계속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네여... 너무 감동적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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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오늘! 더 통통하게 살이 올랐어요

잎은 자꾸 누래지네요? 왜그럴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