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난주 금요일에 올렸어야 했는데 늦었네요..ㅠ
마지막 남은 한방울도 따고 보니 이렇게 갈라졌드라고요...
저는 토마토 엉덩이라고 불렀어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친구 줬어요
너무 달고 마있대요!
잎도 이제 누래지고 생기를 잃은거 같길래 보내줘야 하나 했어요...
짜잔- 이렇게 두개나 열렸지 모에여?!?!?!
저는 한번 열리면 그냥 죽는건줄 알았는데 계속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네여... 너무 감동적이예여
요것은 오늘! 더 통통하게 살이 올랐어요
잎은 자꾸 누래지네요? 왜그럴까여?
물을너무많이줫거나, 비료가 부족했거나, 비료가 너무많았거나, 물빠짐이 부족했거나 등등
비료가 부족했나봐여..
비료 안 챙겨줘??? 토마토 비료 좀 챙겨줘야 하는데... 열과나는 건.. (저래 터지는 현상) 고습에 온도가 높으면 나타나는 현상이고... 적당히 케어하면 가을까지 계속 달릴건데....흠.
비료 엄마집에서 받아오기로 했는데 없다 해서...ㅠ 어제 저녁에 샀어요! 오늘 출근해서 주려고요
토마토는 원래 다년생 식물인데 열대식물이라 그냥 겨울을 못나는 거에요
중미산이거든요
아하~ 그럼 여름이면 잘크겠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