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집에 몬스테라를 놓고갔어요 ㅠ
너무 웃자라서 잘라줘야할것같은데 어디를 잘라야할까요?
(동생이 음지에 둬야한다고 알고있어서 계속 음지에 키웠다네요;; 하아.....)
아니면 이대로 지지대놓고 키우는게 나을까요?
몬스테라 처음이라 너무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생이 집에 몬스테라를 놓고갔어요 ㅠ
너무 웃자라서 잘라줘야할것같은데 어디를 잘라야할까요?
(동생이 음지에 둬야한다고 알고있어서 계속 음지에 키웠다네요;; 하아.....)
아니면 이대로 지지대놓고 키우는게 나을까요?
몬스테라 처음이라 너무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딜 잘라도 무방하지만 저라면 파란 부분을 잘라서 빨강 위쪽 공중뿌리까지 흙에 심어줄거예요. 길게 자르는 이유는 지지대역할이라 보면 되구요. 자른걸 심을 땐 지금 본체가 담긴 것보다 작은 화분에 심으셔야 해요. 아니면 빨강에서 자르고 자른걸 물꽂이로 당분간 두면서 뿌리 받아도 되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파랑에서 길게 자르고 당분간 물꽂이를 하는건 별로일까요? 지금 당장은 화분이 없어서 뿌리를 좀 기르다가 화분에 심을까해서요. 그리고 잘 보이지는 않지만 파랑 아래에도 잎이 하나 있는데 남겨둬도 상관없을까요? 하 튼튼한 줄기가 이상하게 자라서 모양이 참 애매하네요.....
@식갤러3(58.140) 몬스테라 튼튼해서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편하신대로 하세요 파랑에서 잘라서 물꽂이 해도 되구요 빨강파랑노랑 마디별로 다 잘라서 다 물꽂이로 뿌리 내릴 때까지 키워도 되고 넘 많으면 그냥 몇 개 처분해두 되구요
@식갤러1(14.33) 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고민이 많았는데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네요
이왕이면 빨강색에 짤라서 다른 화분에 심고 저 남은 부분은 지지대로 고정시켜서 해놓은게 확실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