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생때인가 선물로 받은 미니화분 로즈마리였는데 본가 마당에 심어놓고 본가 올때마다 틈틈이 계속 물주고 기르고 알아서 크게 냅뒀음
그게 8년쯤 지나니까 뒤에 있는 분재느낌의 소나무랑 맞먹을정도로 커지고 줄기도 나무처럼 굵어짐
언뜻보면 관엽수같은데 고기 구워먹을때 매번 생 로즈마리 공수해올 수 있어서 좋은거같음
여기 갤에 달인들 많아서 그냥 식물 암거도모르는 초보자가 여기까지 기른거라 생각해주셈..
예전에 대학생때인가 선물로 받은 미니화분 로즈마리였는데 본가 마당에 심어놓고 본가 올때마다 틈틈이 계속 물주고 기르고 알아서 크게 냅뒀음
그게 8년쯤 지나니까 뒤에 있는 분재느낌의 소나무랑 맞먹을정도로 커지고 줄기도 나무처럼 굵어짐
언뜻보면 관엽수같은데 고기 구워먹을때 매번 생 로즈마리 공수해올 수 있어서 좋은거같음
여기 갤에 달인들 많아서 그냥 식물 암거도모르는 초보자가 여기까지 기른거라 생각해주셈..
와 노지월동 가능? 내 로즈마리도 이렇게 됐음 좋겠다 ㄷㄷ
딱히 겨울이라 신경써주고 그런거 없이 진짜 야생 그자체로 키웠음 근데도 잘 버텨주고 잘 커줘서 대단할 따름이긴 한데 로즈마리가 생각보다 튼튼하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화분과 실내에서 키우기엔 너무 지랄맞은 그대
화분에서 키운 로즈마리는 다 죽는거같던데 야생에 심어두면 잘 자라는거같음... 친구들도 로즈마리 다 화분에서 고사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남쪽인가보다.. 로즈마리가 겨울을 날 수가 있다니...
여기 남쪽이긴 한데 겨울에 -10도까지 떨어지긴 해요 그냥 너무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거같음.. 부모님이 저 없을때 비료도 주시고 관리 해주시는거도 있긴 하겠지만요
우와~~ 엄청나다!!!!! 스치면 향기 장난아니겠네 - dc App
역시 노지마리군...
좋은 집에 잘 사는구나 집 탐난다
마당잇는 본가 부럽당 - dc App
저 비닐 빗자루 마저 클리쉐.
와 미쳤다 나도 저렇게 키우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