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시들하고 잎도 말리고 하는데...제가 해야할 조치가 뭐가있을까요? 이미 말리고 쳐진.. 쭈글쭈글한 잎은 그냥 떼버릴까요?어떻게하면 살아날까요...물만 게속 주니 더 그런거같은디..
빛을....빛을 더 더 더 챙겨주고... 물을 주고.... 뿌리 찼으면 분업 연탄갈이 슬쩍 해주고....
그러면 시들시들한 잎은 그냥 두는게 맞을까요?
@식갤러1(112.165) 적당히 제거하시는게?? 어떨까 싶기도..
제가 어제 보고 비료 많이 줬냐 물어봤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잎이 쳐진게 물 흡수가 안돼 보여서요 간혹 물관이 막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원인은 다양한데 비료가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거든요
선생님 댓글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저도 유튜브도 찾아보고 했는데...당분간은 그냥 물만 줘봐야겠습니다. 또 화분을 저녀석만 500미리 페트병 잘라서 해놨는데 줄기랑 잎에 비해 너무 작아서 그런가싶어 큰화분으로 옮겨주고 죽은 잎은 몇개 떼놨습니다..
살아났으면 좋겠네요 저도 잘 모를 때 욕심을 이기지 못하고 비료 팍팍 넣어주다가 비슷하게 보내봤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