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넘게 실내에서 형광등만 받으며 학대받아서
작년 겨울에 밖에 내놨더니 햇빛에 타버리던 아이인데
지금은 잎들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햇빛 못받아서 자란 잎들보다는 밝긴 한데 원톤으로 나오는 가지가 있는데
이거 그냥 잘라버리면 투톤으로 나올까요?
아니면 영양이 부족한가요?
3년 넘게 실내에서 형광등만 받으며 학대받아서
작년 겨울에 밖에 내놨더니 햇빛에 타버리던 아이인데
지금은 잎들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햇빛 못받아서 자란 잎들보다는 밝긴 한데 원톤으로 나오는 가지가 있는데
이거 그냥 잘라버리면 투톤으로 나올까요?
아니면 영양이 부족한가요?
그냥 밖에 내놓고 있는데 혹시 탈색된걸까요?
철분 비료 말고 내가 먹고 있는 철분제 줘도 되나요?
3년 내내 실내에 방치됐다면, 아마 화분 내에 양분이 전혀 없을꺼여.... 분갈이 해주길 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