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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펜데스가 최근 습도 온도가 마음에 들었는지

거의 1년만에 포충낭을 3개 만들었다

아직 뚜껑이 안열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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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고무나무도 쭉쭉 자라는중

벌써 슬릿분 바닥쪽까지 뿌리뻗어서

조만간 큰화분으로 옮겨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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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는 각자 마음에 드는 장소에 자려고 들어갔는데

새둥지가 뒤집어져서 노숙자가 된 쿠앤크 메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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