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한 바질 새싹이 잘 자라는 걸 보고 용기를 냈읍니다.


집이 좁아서 실내에는 못 두고

1-2평 정도 남남서향 베란다가 있어여


그냥 얘가 커가는 걸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 생각...?


벌레가 안 꼬였음 좋겠고


다 컸을 때? 키1.5m 폭 1미터 안쪽으로 유지되는 정도면 좋겠읍니다.


급수는 출근 전/퇴근 후 줄 수 있는 상태에요



몬스테라처럼 이파리가 거대해지는 건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고,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타입 식물이 좋을지도 감이 없네요. 사실 디테일하게 챙기긴 어려운 성격입니다.

형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