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잘 들어와요? 창문 한장 거쳐서 들어오는 빛이랑 그냥 빛는 광량이 확 차이 나요. 지하철 뷰라면 시끄럽거나 먼지 때문에 창문 닫아놓고 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그렇다면 (또는 빛이 잘 안 든다면) 스탠드+전구 아니면 자바라형에 전구 끼워서 써도 좋아요. 특히나 열매 열리는 애들은 빛이 강해야하거든요
그리고 알비료나 액체비료 같은 영양제도 있으면 좋아요. 참고로 얘넨 식물이 건강할 때 줘야해요
치즈케이크사주세요(hyahyeon)2025-07-10 10:35
답글
그리고 이건 닉네임 보고 그냥 하는 이야기인데 식물 중에 필로덴드론이라고 있어요.
필로덴드론: philo (사랑하는) + dendron (나무)
나무를 사랑하는, 나무에 기대서 자라는 그런 뜻이래요. 먹는 식물은 아니지만... 필로덴드론 식물들 대체로 크게 자라지만, 필로덴드론 미칸이라고 벨벳 느낌의 다크한 잎을 가진 덩굴 식물이 있는데 예쁘니까 취향이라면 나중에 한번 키워봐요
대파는 빛...빛이 매우 좋아야 하구요... 바질도.. 적당한 빛이 있어야해요...
빛은 잘 들어와요? 창문 한장 거쳐서 들어오는 빛이랑 그냥 빛는 광량이 확 차이 나요. 지하철 뷰라면 시끄럽거나 먼지 때문에 창문 닫아놓고 살지 않을까 싶은데 아무튼 그렇다면 (또는 빛이 잘 안 든다면) 스탠드+전구 아니면 자바라형에 전구 끼워서 써도 좋아요. 특히나 열매 열리는 애들은 빛이 강해야하거든요 그리고 알비료나 액체비료 같은 영양제도 있으면 좋아요. 참고로 얘넨 식물이 건강할 때 줘야해요
그리고 이건 닉네임 보고 그냥 하는 이야기인데 식물 중에 필로덴드론이라고 있어요. 필로덴드론: philo (사랑하는) + dendron (나무) 나무를 사랑하는, 나무에 기대서 자라는 그런 뜻이래요. 먹는 식물은 아니지만... 필로덴드론 식물들 대체로 크게 자라지만, 필로덴드론 미칸이라고 벨벳 느낌의 다크한 잎을 가진 덩굴 식물이 있는데 예쁘니까 취향이라면 나중에 한번 키워봐요
@치즈케이크사주세요 지혜도 사랑하고 나무도 사랑하자~~
화분을 옥상에 놓을 수 있으면 최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