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놀러갔다 식물원에서 데려온 홍콩야자
네이버에서 데려온 레몬트리
와이프가 화훼단지 갔다가 데려온 다육이(이름까묵)
근처 화분가게에서 데려온 철쭉
아파해서 햇빛 좀 오래 보게하려고 데리고나온 애니시다
애니시다는 새줄기가 나긴하는데 생장속도가 엄청 더딘 느낌이네요
다이소 앰플도 몇번 주긴했는데…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트다육이와 칼큘러스(씨앗)은 오고있는 중~~~
풀떼기 보는것도 재미있네요 ㅎㅎ
거제도 놀러갔다 식물원에서 데려온 홍콩야자
네이버에서 데려온 레몬트리
와이프가 화훼단지 갔다가 데려온 다육이(이름까묵)
근처 화분가게에서 데려온 철쭉
아파해서 햇빛 좀 오래 보게하려고 데리고나온 애니시다
애니시다는 새줄기가 나긴하는데 생장속도가 엄청 더딘 느낌이네요
다이소 앰플도 몇번 주긴했는데…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트다육이와 칼큘러스(씨앗)은 오고있는 중~~~
풀떼기 보는것도 재미있네요 ㅎㅎ
식물 다 예쁘다.. 근데 다육이 웃자라진 않아?? 걱정되네
저 다육이 처음엔 열알정도 있었는데 물러서 죽고 이제 여섯알 정도 남았는데 약간 웃자람있네요. 웃자람 안생길려면 햇빛을 잘 받아야된다던데 집이 남서향이라 빛받는 시간이 좀 짧은거같긴해요
와이프가 데려오신 다육이는 리톱스가터~
이름이 왠지 무슨 공룡 이름 같네요 ㅎㅎㅎ
애니시다 다육이한텐 식물등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