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569f751ef80e0418374730d1a083142da82cdf4de8d8dc0e5ae9a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때, 엘베에서 낯선 할머니께서 주셨다며 엄마가 뜬금없이 호접난 하나를 들고 오셨음....
덕분에 뿌파와의 긴 싸움이 시작 되었지....
호접난 살려본 적이 없어서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커피컵에 물 받아서 저렇게 둔 채 2년이 되었고, 이번 봄에 꽃대가 여러개 올라오나 싶었는데 어느새 저렇게 만개를 했네...

7fed8273b58569f751ef80e041817473ae3f305abe4b7a62dece3626afe81416

근데 잎장 상태가 너무 안좋아져서ㅜㅜ
신엽 올리다가 지금은 멈춰있어ㅜㅜ

중간에 한 번 떨궈서 잎 잘리고 찢기고 한 부분은 오래 된거고... 가기 전에 한 번 화려하게 피우고 가려는건 아니겠지?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