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잡이용은 당연히 아니고 그냥 관상용으로 데려왔습니다만은 오래 방치가 됐던 탓일까 잎에 점액이 너무 없고 말라있는 느낌이라 걱정입니다 물받이에 물을 받아놔도 금방 마르길래 재빨리 갈아주고 최대한 집에서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냅뒀는데 오히려 너무 더워서 그런걸까요.. 시원하면서도 빛을 받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긴 어려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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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라 비틀어진 잎은 잘라냈습니다 일단 시간을 두고 기다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