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를 위해서 사진을 찍어두고 갔다옴
식물에 대한 관심이 0에 가까운 엄마라 최대한 관리를 줄이기 위해 가기 전에 물 다 주고 분갈이할 거 해놓고 감. 사실 다 건강하게 살아있을 거란 기대는 안 했음. 언제나 살놈살..
투스카니는 실내보단 실외가 나을 거 같아서 큰 데로 이사시키고 밖으로 내쫒음. 언제나 살놈살
호야와 청짜보
청짜보는 물 맨날 줘야하는데 매일 주는 건 귀찮으니까 두부통에 담가두고 물 떨어지면 보충해달라함
제이드 자스민과 기타등등 존
작은 친구들
온실 문 열어두고 감
리스 감아보려는 의지
분갈이 해주고 나는 8박 9일을 있다가 돌아왔어
안이 근데 엄마가 실외에 있는 화분은 물을 한 번 줬는데 안에 있는 애들은 까먹고 못줬대. 근데 모 어쩌겠음ㅜ 우리집엔 나이 많은 반려동물이 있어서 사람 한 명 빠지면 반려동물 케어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거든..
청짜보&호야 존
살짝 드라이해보이지만 다들 잘 살이있었음. 탱총이만 잎 몇 장 말라있고 다들 새잎 내고 잘 지내고 있었다
나 없으니까 더 건강..?
쪼꼬미들도 잘 살아있었어
제이드 자스민 새순 내고 잘 지내는 중
얘는 뿌리가 생각보다 없어서 밖으로 안 보냈음
바삭해짐ㅜㅜ
살아나줘..
이번엔 바깥에 있는 애들
얘네는 중간에 물 한 번 먹었다함
투스카니 자스민 잘 크고 있었다
역시 야외가 최고임
겹단정화는 바삭해졌어ㅜㅜ
근데 강한 친구니까 살아날 거라고 믿어ㅜ
(이미 전적 있는 건 안 비밀)
그 외 다른 애들도 무난
로즈마리는 살짝 애매한 것 같음
물 줬는데 기다려봐야지
그리고ㅜ 알보몬은 다 녹음ㅜㅜ 흰지분 안 녹았었는데 다 녹아버렸다ㅜ 구냥 리셋하고 2트 할까...ㅎ
다들 잘 견뎌냈네.....다행이닥... 이정도면.. 알보 따흐흐흑..... 뿌리 녹았나....물 말라서....?? 흠..
생각보다 다들 잘 견뎠어ㅋㅋ 알보는.. 모르겠어 뭔 일이 있던 건지ㅜ 흙이 바짝 마른 거 같진 않은데..ㅠ
알보 아깝다잉..
흰 지분 많은 게 마음에 들진 않았어도 안 녹아서 뷰티플 화이트였는데 다 녹아버려서 좀 맘 아픔ㅠ
@_0u0 저래 타는 건...어디 뿌리 녹는건데.....거의.....
@모래. 상토에 펄라 난석 조합에서 은근 잘 켠디고 크더라고.. 바크 들어가면... 초반에만 괜춘하고... 좀 크면서... 애매해지는 것 같은... 경험이.....
구래?? 알보에는 바크 필수래서 일부러 사서 넣었던 건데.. 그냥 있던 산야초에나 심을걸 알보만을 위해 바크 사서 심은 거였는데
@_0u0 바크....가 물관리 진짜 애매하더락...
헉 알보몬... ㅠㅠ
이뻤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