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큰맘 먹고 국내업체 유멍 바형 식물등을 샀는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 들어서 뒷면에서 누전이 제법 쎄게 와요.
등에 물 닿을 일도 없구요.
어찌어찌 업체 문의했더니 여름에는 그럴수 있다고 ㄱ-;;;
뒷판에 플라스틱 붙이래요...아니 그래도 누전되고있는게 막아지는건 아닐거 같은데;;;
식물등 누전 문제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문제 생기는거면 전구랬나 부품이 터질거라고 불나진 안는다고...
....???????
원래 이런건가요?
진짜 큰맘먹고 식집사 되겠다고 이쪽 메이커 제품이라고 산건데 ㅠㅠ
국산 식물등은 알리만도 못함
접지 처리 여부는 플러그에 청소기처럼 쇠가 돌출되어야 함 와트수가 낮아서 원가 절감하려고 잘 안하는듯
그런게 어딨어....이상한 업체네.....흠.
열심히.검색해서 이름만 들으면 아는 업체걸로 샀는데 ㅠㅠ 여름철에는 습도 때문에 이럴수 있다고. As 보내봤자 못잡을거래요. 아니 집 습도 너무 낮아서 목구멍 찢져서 피 까지 날정도인데. 무슨 습도탓을 ㅠㅠ 온실장도 아니고 그냥 쌩 선반인데.
나도 유명한데꺼 쓰는데 만져보면 살짝 오긴 함. 심하면 바꿔보던지 아님 사실 별문제는 없긴 함. 더 심한 알리꺼도 쓰는데 ㄱㅊ긴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