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올렸던 리티디안 포인트의 전경
전망대에 올라가서 찍음
뷰가 기똥참
도수 높고 묵직해서 좋았던 버드 라이트 플래티넘
이놈을 햇빛에 비춰보면
완전 새파래짐
해가 쨍하면 색깔 진짜 이뻐
그래서 빈병 가져옴
물꽂이나 할까 싶어서
히비스커스
하와이 무궁화라고도 부른다더라고
향은 없고 흔히들 꽃으로 차를 우려먹음
과거 차모로족 여인들의 신분을 나타내는 꽃으로
왼쪽귀에 꽂으면 미혼
오른쪽귀에 꽂으면 기혼을 상징한다고 함
ㅇ ㅏ ㄱ ㅏ ㅂ ㅔ
ai는 판다누스라는데 가이드는 끝까지 맹그로브라고 우김
그냥 넹 했음
일단 맹그로브는 아니다.
플루메리아
향이 기가 막히더라 상큼 새콤해서
샤넬 No5 주원료라더라고
향이 진짜 좋아
근데 길거리에 드문드문 가로수로 심겨져있더라.
이상 끝!!
큼직 큼직.. 딴세상 식물이구나..
저 보틀 너무 갖고 싶네
6병 마샸는데 5병 놓고와서 너무 마음아픔 북미랑 괌 사이판 이정도만 파는거같던데..
아가베를 보니깐 데낄라 생각나 - dc App
플루메리아라는 식물은 향기도 좋다고 하지만 이국적으로 생겨서 이쁘다..! 뭔가 주변 식물 보니까 외국이라는 느낌이 확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