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568f051ee85e4478075730cd7e02db8db8441b3468a3cc5291a3f

지난번에 올렸던 리티디안 포인트의 전경
전망대에 올라가서 찍음
뷰가 기똥참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13eae41953dd3181fb84a090b9483a40000ce17b91409ccdca225

도수 높고 묵직해서 좋았던 버드 라이트 플래티넘
이놈을 햇빛에 비춰보면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2108a8de354324d86b56cd48581ca16f94292fde3adcce6a06f352140

완전 새파래짐
해가 쨍하면 색깔 진짜 이뻐
그래서 빈병 가져옴
물꽂이나 할까 싶어서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ec03ff29d7176d463cf594d542a62a3b5e0237cc8c2a967dacc6240

히비스커스
하와이 무궁화라고도 부른다더라고
향은 없고 흔히들 꽃으로 차를 우려먹음

과거 차모로족 여인들의 신분을 나타내는 꽃으로
왼쪽귀에 꽂으면 미혼
오른쪽귀에 꽂으면 기혼을 상징한다고 함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b752f4b10dcf15033d7358b9d729595ae62fca518824df1491d4f24

ㅇ ㅏ ㄱ ㅏ ㅂ ㅔ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3561428b935aae1b947f5dd5682c2df1d4d09a549902f079d5fb18f

ai는 판다누스라는데 가이드는 끝까지 맹그로브라고 우김
그냥 넹 했음
일단 맹그로브는 아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93433cc53e74e18717c98f5acd4b321bf22a02a6ef5eb3a335c6c9e

플루메리아
향이 기가 막히더라 상큼 새콤해서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02c82b4452284b96f876e8aa31416318e8ec11b2168d914eb5d1f

샤넬 No5 주원료라더라고
향이 진짜 좋아
근데 길거리에 드문드문 가로수로 심겨져있더라.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