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화분의 난석을 요기조기 들춰서 물기가 없을 때 물을 줬는데요.
그 다음날에 두 세 잎 정도가 노래져서 결국 갈색으로 죽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물을 주기가 두려운데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식갤러 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당
제가 날을 정해서 주진 않고 난석을 들춰봐서 말랐을때 싱크대에서 물을 흠뻑 줬어요. 화분 속에 수태도 있는 것 같긴해요.
근데 동일 위치 다른 화분도 같은 날 줬는데 다음날 난석이 마르는 정도가 다르더라고요. 청자화분은 확실히 안말라있는데 옆에 화분의 난석은 조금 말라있더라고요.
물을 주고 바로 선풍기를 틀어놔야할까요?
물을 안줘야하는지, 준다면 어떻게 줘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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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있는데ㅠ
@햇빛잘주렴 그럼 좋겠네용 감사합니다~~
난은 보통 직사광선 힘들어하는 애들 많아서 이런 한여름 햇빛이면 유리창 통과하는 빛이어도 힘들어할 수도 잇음 습도 타는 애일 수도 있고 난초 이름을 알고서 공부해 봐야 할듯 그리고 수태 같은 건 유통기한이 있어서 좋은 거 써도 2년이면 바꿔 줘야 하고, 칠레산 같은 싼건 6개월이면 바꿔줘야 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난 농원 하시는 사장님이 아무리 물 잘 줘 봐야 수태나 바크 상태 안 좋으면 말짱 도루묵이라고 함 - dc App
수태 교체도 생각해봐야겠네요 아무래도 사무실 화분이라 분갈이는 좀 걱정돼서 화분 밑을 안봤거든요. 일단 위치라도 바꿔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