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 난인데요ㅠㅠ
청자화분의 난석을 요기조기 들춰서 물기가 없을 때 물을 줬는데요.
그 다음날에 두 세 잎 정도가 노래져서 결국 갈색으로 죽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물을 주기가 두려운데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식갤러 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당

제가 날을 정해서 주진 않고 난석을 들춰봐서 말랐을때 싱크대에서 물을 흠뻑 줬어요. 화분 속에 수태도 있는 것 같긴해요.
근데 동일 위치 다른 화분도 같은 날 줬는데 다음날 난석이 마르는 정도가 다르더라고요. 청자화분은 확실히 안말라있는데 옆에 화분의 난석은 조금 말라있더라고요.

물을 주고 바로 선풍기를 틀어놔야할까요? 
물을 안줘야하는지, 준다면 어떻게 줘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