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조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그집에 시들시들 남아있던 화분을 죽게 둘수없어서 갑자기 데려와 키우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이름도 몰라요.. 
검색해보니 산세베리아인것같아서 너무 햇빛이 쨍하지않은곳에 두고 물을 2주에 한번정도 듬뿍듬뿍줬거든요(집에 악기들때문에 거의항상 제습기를 돌려서 습도35퍼센트 정도 되는편이에요)
두개가 같은거인거같고 흙바꿔주고나서 잘적응하고있는거같았는데(2개월에 한번정도는 영양제도 줍니다)
하나는 멀쩡한데 하나가 잎이 누워서 만져보니 힘이 전혀 없네요 ㅜㅜㅜ 어떤건 썩어가고있는거같기도합니다 ㅠㅠㅠㅠㅠ
어떡해야할까요 일단 물줄때가 되긴되어서 물을 아주쪼금 주긴햇거든요.. 근데 무른거같기도하고 ㅠㅠ
사진윗쪽꺼는 조금더 그늘진데서 키우던앤데 똑같이물주고 했는데 얘는 멀쩡하네요..
고수님들 ㅠㅠㅠㅠ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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