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이사올때 기념으로 큰 화분에 심어진 식물을 샀었는데, 거기에 같이 심어져 있던 식물 입니다. 이사오고 얼마후에 뭔일이 생겼는지 어머니가 윗부분을 잘라 내셨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몇년동안 똑같은 모습으로 큰화분에 심어져 있다가, 두달전 다이소에서 구입한 행잉 화분에 어머니가 옮겨 심으셨는데 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ㄷㄷ
혹시 호야가 맞나요? 거의 4년을 그대로 있다가 잎 나올수가 있는건가요?
19년도 이사올때 기념으로 큰 화분에 심어진 식물을 샀었는데, 거기에 같이 심어져 있던 식물 입니다. 이사오고 얼마후에 뭔일이 생겼는지 어머니가 윗부분을 잘라 내셨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몇년동안 똑같은 모습으로 큰화분에 심어져 있다가, 두달전 다이소에서 구입한 행잉 화분에 어머니가 옮겨 심으셨는데 잎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ㄷㄷ
혹시 호야가 맞나요? 거의 4년을 그대로 있다가 잎 나올수가 있는건가요?
호야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