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이니 뭐니 하더니만 아무 일 없었습니다
그런 걸 믿는 사람이 어리석은 거에요(이걸로 일본 관광 수입이 꽤 줄었다는 게 웃기긴 함)
사진은 일본 다이소
한국보다 종류도 많고 특이한 틸란드시아가 여럿 있었습니다
흔한 길거리 조경
진짜 야자만한 소철
이거 야자 아니고 소철 맞습니다
길에서 주운 소귀나무 열매
맛있는 뱀딸기같은 맛이었습니다
어느 저택에 있던 큰천남성
야생? 황칠나무
곳곳에 숨어있는 조그만 풀들
딱 하나 발견한 작은 셀라지넬라 종류
모람과 콩짜개덩굴
진짜 이 둘이 사방에 붙어있었어요
바위취같은데 뭔진 모르겠는 것
천냥금이었나 관엽식물로 키우는 건데 밖에서 자라더군요
엄청 큰 나한송?
난초류도 밖에서 키우더군요
수로에 자리잡은 공작고사리류들
누운애기주름풀? 같은 이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꽤 보기 힘든 물칼라 종류
사방에 가득한 모람
엄청 큰 소철 하나 더
이런 게 가끔 보였습니다
마지막은 가로수 1장
역시 다른 지역을 가는 건 다른 식생이 있으니까 좋더라고요
뭐야 이게 념글을 못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