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달개비.... 과습으로 아랫잎이 거의 녹은듯
흙이 모래케이크 상태길래 큰맘먹고이천까지가서사온너무이쁜나의토분과 나름 신경쓴다고 쓴 흙배합을 믿고 삼일?? 전 쯤 생명수 듬뿍 준 후 선풍기 팽팽 돌렸는데
오늘 봤더니. 저렇게 물러가고 있었삼.... 마른게 아니고 축축 흐물흐물해... 급한대로 흙에 통풍구멍 뽀보복 뚫어주긴 했는데 엎어야할까? 난 왜 맨날 엎을까 말까 이런것만 질문하지 ㅜㅜ 기승전 엎치기ㅜ
가슴이 찢어질것만같음 ㅜㅜ
내 달개비.... 과습으로 아랫잎이 거의 녹은듯
흙이 모래케이크 상태길래 큰맘먹고이천까지가서사온너무이쁜나의토분과 나름 신경쓴다고 쓴 흙배합을 믿고 삼일?? 전 쯤 생명수 듬뿍 준 후 선풍기 팽팽 돌렸는데
오늘 봤더니. 저렇게 물러가고 있었삼.... 마른게 아니고 축축 흐물흐물해... 급한대로 흙에 통풍구멍 뽀보복 뚫어주긴 했는데 엎어야할까? 난 왜 맨날 엎을까 말까 이런것만 질문하지 ㅜㅜ 기승전 엎치기ㅜ
가슴이 찢어질것만같음 ㅜㅜ
얼른 엎어서 수경으로ㄱㄱ
미안 지금 봄... 떨리지만 해볼게 산 애들은 살아야하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