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순서대로
무비상토/지렁이배양토/무비상토+뿌리나라/지렁이배양토+뿌리나라
입니다.
양분요구량이 크지 않은 식물이더라도 무비상토랑 지렁이배양토랑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네요. 정식 후에 10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요.
이대로 한 달 채워서 실험할지, 아니면 15일차에 전체 양액 희석해서 물주기를 할지 좀 고민되네요.
왼쪽부터 순서대로
무비상토/지렁이배양토/무비상토+뿌리나라/지렁이배양토+뿌리나라
입니다.
양분요구량이 크지 않은 식물이더라도 무비상토랑 지렁이배양토랑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네요. 정식 후에 10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요.
이대로 한 달 채워서 실험할지, 아니면 15일차에 전체 양액 희석해서 물주기를 할지 좀 고민되네요.
오호
이런 글 칭찬해
이거보고 흙 지렁이배양토로 갈아탔다
참고로 제가 쓴 상토는 무비상토여서 더 극명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형 저도 바질키우는데 그냥 저렇게 패트병에 지렁이 배양토 넣고 옮겨 심으면 되나유??
답변이 늦었는데 2리터 페트병으로 하시면 어느정도는 크겠지만, 그 이상은 큰 화분으로 옮겨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