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나무하고 오른쪽 화분은 이름 모릅니다.
19년인가 20년인가 이사오고 어머니가 가져오신거 같음.
흙이 오래되서 그런가, 물주면 물이 흡수 안되고 또르르 흘러내리고그래서 25cm 슬릿분에 분갈이 해주었습니다.
나무 뽑아보니, 스티로폼->양파망->마사토->흙->깔망 이런식으로 겹겹이 쌓여 있더라구요. 키우면서 그냥 연탄갈이로 심었나봐요, 흙에서도 냄새도나고,,
미리 구입해놓은 상토에 제올라이트, 훈탄, 펄라이트, 코니도, 아그로믹, 비료, 알비료 섞어서 뿌리정리도좀 하고해서 심었어요
저 화분보다 큰 군자란화분이 3개 더 있었는데, 힘들어서 다음주에 하려고요. 버리는 흙,뿌리가 16L통 두개 나왔습니다 ㄷㄷ
오른쪽 드라세나 마지나타 ?
마지나타....? 아주 베리 굿잡.... 이제 폭풍성장한다고... 엄니가 좋아하시것닥....크... 효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