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섯과 곰팡이는 주로 장마철처럼 습한 환경과 통풍이 부족한 조건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버섯의 포자는 흙 속에도 있을 수 있고, 공기 중을 떠다니다가 정착해 자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화분에 핀 버섯이나 버섯 균, 하얀 곰팡이 자체는 식물에 직접적인 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정 보기 싫으시면 뽑아버리시길 바랍니다.
푸름(wound9732)2025-07-13 17:17
답글
허억 감사합니다 ㅠㅠㅠ
너무 징그러워서 두번 다시 보기 싫은데, 위에 흙까지 좀 걷어내고 나면 다시 안 자라게 할 수 있을지..
익명(222.239)2025-07-13 17:20
답글
한 번 포자가 퍼지면 옆에 화분까지 번지기 때문에 모든 흙을 버리고 새 흙과 새 화분으로 교체해 주셔야합니다.
하지만, 뿌리에도 버섯 균이 그대로 남아 있어 새 흙으로 교체하셔도 버섯균이 다시금 퍼지 때문에 물 1L에 과산화 수소 10ml를 희석해 주신 물을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여름 철에는 어쩔 수 없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버섯과 곰팡이는 주로 장마철처럼 습한 환경과 통풍이 부족한 조건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버섯의 포자는 흙 속에도 있을 수 있고, 공기 중을 떠다니다가 정착해 자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화분에 핀 버섯이나 버섯 균, 하얀 곰팡이 자체는 식물에 직접적인 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정 보기 싫으시면 뽑아버리시길 바랍니다.
허억 감사합니다 ㅠㅠㅠ 너무 징그러워서 두번 다시 보기 싫은데, 위에 흙까지 좀 걷어내고 나면 다시 안 자라게 할 수 있을지..
한 번 포자가 퍼지면 옆에 화분까지 번지기 때문에 모든 흙을 버리고 새 흙과 새 화분으로 교체해 주셔야합니다. 하지만, 뿌리에도 버섯 균이 그대로 남아 있어 새 흙으로 교체하셔도 버섯균이 다시금 퍼지 때문에 물 1L에 과산화 수소 10ml를 희석해 주신 물을 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여름 철에는 어쩔 수 없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