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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방토 모종은 25일쯤

바질 씨앗은 20일쯤 된 거 같아요


앞에 꽃화분들은 엄마가 어디서 받아온거고요

식물이름은 모르겠음

꽃대를 부지런히 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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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때 쬐깐하던 첫화방 녀석들이 익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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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녀석은 수정이 늦은건지,

영양이 부족한지, 더워서 그런건지, ??

2화방 8꽃 중 5개가 수정 안 되고 떨어져버렸어요.

남은 3개라도 되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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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옆에 두마리는 선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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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방이랑 새순들도 잘 나오고 있어요


윗쪽으로 갈수록 잎이 좀 말리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더워서 그렇지 않을까 추정 중..

물은 4~5일에 한번쯤 겉흙 마르면 주고

비료는 다이소 알비료 6알×2번 정도 올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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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천천히 자라는 바질 새싹들


하트 안에는 어제 심은 앉은뱅이 방토 씨앗이 나올 준비 하고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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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4마리는 토분, 플분, 구멍낸 고추장통에 옮겨줄건데

나머지 5마리는 갈데가 여기밖에 없어요.


엄마가 시골에서 퍼왔던 흙에

배양토 약간 섞었던 건데.. 대파 잠깐 뒀던 흙이에요.

대파를 여기서 키운건 아니고,

먹으려고 사온 대파 안 시들게 잠깐 심어놨던..

대파 둘때마다 물뿌리고 오래 방치했을때 단단하게 떡졌던 흙인데

제가 삽으로 다 뿌수고 뒤집어 놨음..

한번 갈아놓으니까 딱히 떡지진 않음


근데 물뿌리면 또 떡질까봐 겁나서 펄라이트 좀 섞어뒀어요

여기에 바질을 심어도 될까요?? ㄷㄷ


배양토랑 펄라 더 섞으면 써도 될지..?

아님 흙을 아예 버리고 교체해야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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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몇년째 우리집 유일한 터줏대감이었던

게발선인장

클로버랑 같이 강하게 크는데

무심하게 둬도 때마다 꽃을 내주는 친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