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씨앗 발아부터 키우는 과정을 계속 시도 중인데, 지금까지 총 3번 시도했지만 한 달을 넘기지 못하고 모두 죽고 말았습니다... ㅠㅠ


특히 처음엔 잘 자라다가 뿌리파리가 급격히 생기면서 시들고 죽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다시 도전하면서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1. 씨앗 발아 후 화분으로 옮길 때, 흙 배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 마사토 40% / 배양토 60% 등 구체적인 비율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매번 일반 배양토를 사용했는데, 이게 뿌리파리의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뿌리파리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배양토나 흙은 어디서 구입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레몬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