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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이랬던 온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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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 빼내고 슥슥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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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착착 넣어봅니다. 

넣는 기준은... 그냥 선반 높이에 키가 맞고 보기에 좋은 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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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의 문을 열어놓고 있기 때문에 이건 뭐 온실도 아니여.. ㅎㅎ

맨 윗칸은 유난히 낮은 칸이라 에피스시아 애기들을 올려놓았고

두번째 칸은 피토니아 무리들을 기본으로 컬러를 맞춰 무리를 지어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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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번째 칸도 뭐 키맞춰 이번이 이렇게. 

늘 이 곳에 기거하던 로제오픽타 칼라데아들을 이번엔 빼내고 좀 초록초록하게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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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온실장 옆에 있는 그냥 식물장도 정리해보기.

이랬던 거 다 끄집어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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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칸부터 차곡차곡 다시 정리. 

더운 여름이라 흰 화분이 시원해보여서 시선이 제일 많이 가는 위쪽으로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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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흰 화분이 좀 모자라서 새로 몇 개 심었어. 

그러니까 인테리어상 필요한 화분을 먼저 정하고 뭔가를 심었다는 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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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을 수 있는 건 언제나 넘쳐나니까..

뒤에 물꽂이로 뿌리내리고 있는 무언가가 많이 있으니까 뭐든 선택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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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물꽂이들 정리하는 것도 일.. 

정리할 때면 늘 다짐하지.. 이젠 삽수들 그만 만들어야지.... 라고.. 그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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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리하여 이 옆 식물장도 이제 산뜻하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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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 두개 정리 완성!

그럼 이제 또 다른 거 정리하러 나는 갑니다. 휘릭휘릭...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