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생활중인데  몇몇의 양아치업자때문에
정직한 업자들까지 떼로 싸잡아 욕하게되네
상품리뷰보면 복불복인데 불복당한 구매자는
걍 호갱님되서 스스로 무릎끓는것이고
나부터도 다시 거래안하면되지로 손해보고 손사레
마지막엔 이미 간당간당 뻘에 심겨 숨끊어져서 온 아가들 쓰레기비닐에 넣는걸로 끝
가장 늙고 못난것부터 처리해야하는 업자가 이해안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