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을려고 물기닦고 뚜껑 뺏음. 



초반에 골골대서 갈색이던 이끼도 초록 되고. 

제주 애기 모람은 미친듯이 자라고. 

하얀꽃 ( 이름 모름 ) 은 너무 자라서 잘라서 집으로 데려감. 
요츠바 피규어는 비단이끼에 파붇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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