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 셋째주 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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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찾아 두리번 거리는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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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였지만 꿋꿋하게 낱알을만들어낸 야생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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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에 젖은 도라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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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도 꽃을 피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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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도 꽃을 꿋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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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는 꿀영업실력이 대단해요

부슬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암컷 배추흰나비를 사로잡았거든요 

나비는 꿀을 쪼르륵 빨더니 더듬이를 부르르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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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떠난 방향을 지켜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한 번 더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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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마편초... 무슨 품종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