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열매에서 얻은 씨앗으로 키우기 2트째인데
이렇게 무럭 무럭 자라다가
이렇게 되면서 죽어감 ㅠㅠ
일단 썩는 잎은 잘라줬는데...ㅠㅠ
도대체 왜 이러는거지?
저번 얘도 이러다가 죽었는데 ㅠㅠㅠㅠ
제발 누가 이유 좀 알려줘 이렇게 또 떠나보낼 순 없어
사과 열매에서 얻은 씨앗으로 키우기 2트째인데
이렇게 무럭 무럭 자라다가
이렇게 되면서 죽어감 ㅠㅠ
일단 썩는 잎은 잘라줬는데...ㅠㅠ
도대체 왜 이러는거지?
저번 얘도 이러다가 죽었는데 ㅠㅠㅠㅠ
제발 누가 이유 좀 알려줘 이렇게 또 떠나보낼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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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시킨 배양토인데 코코피트 44%, 피트모스 13%, 황토&마사25%, 질석 10%, 펄라이트 5%라고 적혀있어요
그냥 사과묘목을 돈주고 사...실생으로 키워서 열매를 볼려면 5년은 지나야되..그리고 실생묘라서 열매의 크기와 맛도 떨어지고 ..한마디로 허송세월 시간낭비야.
https://www.treeinfo.com/treeinfo/product/list.aspx?pc=1&categorykey=1
종묘상 사이트에 가서 1만원 정도면 제대로된 사과를 키우라고
씨앗을 발아시켜서 실생으로 키우면 묘목자체도 허약한뿐더러 사과의 원시적인 모습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가 현재먹는 사과(여러번의 품종개량으로 보기좋고 맛있어짐)처럼 안되고 초라하고 떫고 맛없는 것이 열리지. 성장속도도 졸라게 느리고 ..그래서 그런 단점을 보안할려고 접목이란것을 하는것이고... 아무튼 시간낭비하지 말고 제대로된 과실묘목을 사서 키워.
화분이의 흙이 젖어있는 것을 봐서 과습이 문제일것 같아..물을 너무 자주 주는거 아니야? 바람이 제대로 순환이 안되면 흙도 빨리 안말라.. 선풍기바람을 매일 3시간정도 틀어줘...그리고 배양토에 펄라이트를 좀 더 넣어서 배양토 7:펄라이트3 정도로 잡아서
아, 수확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키우는 거여서... 친절한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