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다보면 진짜 나쁜 사람들이 섞여있긴하더라.
에렉타 바리 사태도 하나하나 찾아보면 답은 명확한데
여론몰이 빡세게 하는걸로 이정도까지 할수있나싶고...
카페활동하고 정모같은것도 나가고 했었는데.
정말 쉬지않고 정치질하고 뒷담화 하는 사람이 있어서 질려서 떨어져 나왔어.
식갤의 좆목금지 문화가 너무 좋다
의견 다르면 물어뜯는것도 좋아.
카페나 블로그는 동조하는 사람 위주로 댓글 다는데
식갤은 반대 의견이 더 열심히 댓글 달잖아
그냥 이렇게 가끔 내 풀자랑이나 하고 듣고 싶은거 걸러듣고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거 같아.
사람이랑 가까워지고 유명해지고 하는거보다 나은거 같아.
식생활 입문하면서 카페도 들어가보고 단톡방도 들어가보고 했는데 이쪽은 왤케 좆목질이 심한지 나도 절레절레 함ㅋㅋㅋㅌ 식갤이 젤 맘편함
헐 식물도 친목이 심한 취미였어? 난 가끔 식갤만 구경해서 각자 식물 키우면서 가끔 자랑하는 평화로운 곳인줄 알았는데....
친목의 순기능보다 악용이 많은거지. 특히 희귀식물쪽은 돈이 걸려있어서 더 심해. 친목질로 식물 팔아먹는거야 유명했고 사기꾼도 아직 있어. 시기 질투도 심해서 조용히 활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긴해. 뒷담하는 사람은 무조건 거르기만해도 친목 할만하지. 식물 고르듯 사람도 골라봐 상처받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