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다보면 진짜 나쁜 사람들이 섞여있긴하더라.

에렉타 바리 사태도 하나하나 찾아보면 답은 명확한데

여론몰이 빡세게 하는걸로 이정도까지 할수있나싶고...


카페활동하고 정모같은것도 나가고 했었는데.

정말 쉬지않고 정치질하고 뒷담화 하는 사람이 있어서 질려서 떨어져 나왔어. 


식갤의 좆목금지 문화가 너무 좋다

의견 다르면 물어뜯는것도 좋아.

카페나 블로그는 동조하는 사람 위주로 댓글 다는데

식갤은 반대 의견이 더 열심히 댓글 달잖아


그냥 이렇게 가끔 내 풀자랑이나 하고 듣고 싶은거 걸러듣고 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거 같아.


사람이랑 가까워지고 유명해지고 하는거보다 나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