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이제 3개월차 쯤인데 집에서 자기한테 맞는 애들만 살아남는다더니
그게 우스갯소리가 아니었나봐 ㅋㅋㅋㅋ...
원래 토마토 키우기로 시작했는데 이제 보석란, 알로카시아, 베고니아 같은 정글플랜츠만 남았어.
특히 보석란이랑 알로는 까다롭고 어렵단 말 많이 들었는데 오히려 내 성격에 맞는지 키우기 편하단 느낌이 들더라고
오히려 초보자용이라는 식물이 나한테 어려울 때도 있고...
이런게 식물과의 궁합이라는 건가??
다들 아 얘는 나랑 잘맞네 ㅋ 생각한 식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