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이 있는 곳에서 유독 흔하게 자라는 풀
이름은 식갤에서 봤었는데 까먹음(댓에서 애기땅빈대라고 알려줌)
신기한게 보통 이런데엔 질경이가 많이 있는 경우가 많던데 여긴 유수지라 물이 고이는 경우가 있는 땅이라 그런지 질경이는 잘 안보이고 얘가 보이더라 근데 또 질경이가 다수 있는데선 얘가 잘 안보이는듯 수분 민감도 차이인가.... 암튼
이렇게 일부 개체가 핑크색으로 색이 변함
단순히 고광량에 구워서라기엔 초록색 개체와 핑크색 개체가 섞여있음
찐한 핑크도 있고 초록과 섞인 핑크도 있고 그럼
저 뜨거운 보도블럭 위에서 포복성 식물이 고온으로 인한 조직에 직접적인 데미지를 입지 않는것도 신기하고 핑크색 개체가 나오는 것도 신기하고 초록색 개체와 섞여서 나오는것도 신기
함 키워보고 싶네.....얜 옥상에서 굽든가 식물등 바로 앞에 둬야겠지?
이름이 뭐 어쩌구 빈대던데 나도 까먹음ㅋㅋ쟤 실제로 보니까 이쁘더라 근데 저거 마당에 생기면 제거 힘들어서 별루래
비단풀=땅빈대 저런 식으로 색 붉은거 많이 나옴.
애기땅빈대고 북아메리카 원산임. 토종 땅빈대 밀어내는 주범
잎에 붉은 반점있으면 무조건 애기땅빈대인가요?
엥 주로 보도블럭정도에서 자라는듯 하던데..... 들에서는 경쟁력 차이가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