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b5856af451ee8fe14584727301fde562867ee006577f56d49f9e1f2e


7fed8273b5856af451ee8fe14580777332dcbe4364df3b2bdf1319006f937d


7fed8273b5856af451ee8fe145837c739d7912029ce5f59045bd0fd956b3f9

잎이 한쪽만 바라보고있는게 아니라서 사진빨은 안받는데 

너무 이뻐

솔직히 몬스테라 알보는 관심만 있었지 둘 데도 없어서 살생각은 별로 없었어.

얘 발견 했을 때도 서둘러서 예약했는데, 사실 예약하고도 걍 취소할까 갈등 많이 했거든ㅠㅠ 괜히 눈돌아가서 식물 또사네 이랬는데 실물 보자마자 마음이 사르르  눈 녹듯이 녹았어.


문제는 겨울에 베란다에서 방으로 옮길려면 얘를 둘데가 없어서 지금 궁리중이야 

이제 1개월 갓 넘은 식린이인데 벌써 부동산문제가....


밑은  물꽂이하다가 얼마전에 흙에 옮겨심은 플뷰 바리인데 새순이 귀여워서 올려.





7fed8273b5856af451ed86e541847073791e59bd830ad6f6621be7d89f4317


7fed8273b5856af451ed86e541827d7352f6b29a43ef355391e6b04193c3ab